교수 소개



기초학교실 임상학교실
교 수 정혁상, 손영주, 박히준, 이향숙
교실 소개 해부학은 기초의학 교육에 있어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인체 구조에 대한 인식에 기반을 둔다. 한의사 최초로 해부학을 전공한 학자는 이학인 전 대구한의대 교수이다. 경희대학교 출신으로 가톨릭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조교를 거쳐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해부학 강의를 시작으로 후학을 양성하였으며. 1985년 대구한의대로 자리를 옮겼다(2004년 타계). 1988년 손낙원 교수가 대우전임강사로 임용되어 한방해부학 교실을 만들면서 대학 내 교실이 확립되었다. BK21 사업의 선정에 따라 1999년 동서의학대학원으로 소속 변경에 따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과대학 해부학교실로 재직하신 유진화 교수님께서 해부학교실 주임교수로서 교육과 인력양성에 힘쓰셨다.

현재 한의과대학의 해부학교실은 정혁상(주임교수)과 손영주 교수가 재직 중이다. 정혁상 교수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후 조교를 거쳐 본교에 임용되어(2003년) 한의과대학을 비롯하여 전자정보학부, 미술대학, 체육대학 등의 교육을 담당하였다. 경희대학교 손영주 교수는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방부인과 전문의 과정 후 해부학교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기초와 임상을 전공한 재원으로 기초와 임상이 결합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부학교실에서는 현재까지 대학원생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임상 및 기초에서 우수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교실 특징 한방 해부학은 “기능적인 해석에 집중되어 있는 한의학 이론을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한의학을 명확히 이해시키기 위한 역할”로서 작동된다. 한방해부학은 연구에 있어 “한의학 이론을 검증하고 이에 맞추어 약물의 기전을 밝히는 것”을 기본 정신으로 삼고 있다.

해부학교실에서는 해부학, 조직학, 발생학 3개 과목을 예과 2학년과 본과 1학년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연구 분야는 한의학의 총체적 인체구조 파악의 원리와 적용을 위해 인체구조의 명칭 등을 한의학 고전과 비교 연구하며, 골다공증과 골절을 비롯한 골 질환, 아토피를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한약물의 연구, 인체 피부 센서 융합연구 등을 아우르고 있다. 전통적인 육안해부학의 형태학과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혼용한 다양한 전공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실 전망 한약 및 침구의 효능에 대한 조직화학적, 신경해부학적 및 형태계측학적 연구로는 골다공증과 골절을 비롯한 골 질환 대사 연구, 항알레르기 소재 한약물과 스테로이드 부작용 연구가 있다. 한의학 기초이론을 통한 연구로는 한의학 인체용어 정립 및 고증, 한의 해부학의 역사적 성과와 현대적 활용 방안, 동양의 해부과정 복원을 통한 구조와 기능의 통합적 신체관 정립, 경혈 위치의 현대 해부학을 통한 고증 등이 있다. 또한 인체 피부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웨어러블 연구 등이 진행 중이다.
 
전공
해부학
연구실 스페이스21 755호
연락처 02-961-9449
정혁상 교수 E-mail jhs@khu.ac.kr
전공
해부학
연구실 스페이스21 756호
연락처 02-961-9202
손영주 교수 E-mail youngjoos@khu.ac.kr
전공
해부학
연구실 스페이스21 758호  (홈페이지 : 연구소연락처(AMSRC): 0371 /실험실연락처: 0976)
연락처 02-961-9435
박히준 교수 E-mail acufind@khu.ac.kr
전공
해부학
연구실 약학대학 B123호
연락처 02-961-0703
이향숙 교수 E-mail erc633@kh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