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송미연 교수] 경향신문-'[송미연의 촌철지압]귀 부근 ‘예풍혈’, 이명·난청·두통 줄여줘'
관리자
17-08-30 10:15
37
모델 | 이주하 간호사

모델 | 이주하 간호사

예풍혈은 귀 뒤에 위치한 혈자리다. 귓불과 바로 뒤에 튀어나온 뼈(유양돌기) 사이에 움푹 팬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검지를 이용해 지그시 눌러주면 압통을 느낄 수 있다. 귀 부근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명이나 난청 등의 증상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또한 예풍혈은 머리 위로 올라가는 기혈의 순환을 좋게 해 두통, 현기증, 치통, 안구 건조, 안면 마비 등 안면부의 다양한 질환들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이어폰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222121015&code=900303#csidxd7139f62df095578f251ae6b1d2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