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장규태 교수] 경향신문-“우리아이 겨울에 자주 아프다면 미리 예방해요”
관리자
17-07-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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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첩은 겨울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법으로 추위를 많이 타거나 배가 차가워져 설사, 위염 등이 심한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삼복첩은 겨울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법으로 추위를 많이 타거나 배가 차가워져 설사, 위염 등이 심한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여름 맞아 면역기능 강화하는 ‘삼복첩’ 실시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소아과가 삼복첩을 실시한다. 삼복첩은 날씨가 가장 더운 삼복날을 맞아 주요 혈자리에 맵고 따뜻한 성질의 약물 소천고를 붙이는 시술로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한방치료법이다.

삼복첩은 감기, 천식처럼 겨울철 심해지는 질병을 예방해두기 위한 것으로 겨울이 되면 추위를 많이 타거나 배가 차가워 설사, 위염 등이 심한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시술시간이 짧고 약효 지속시간이 긴 삼복첩은 통증과 부작용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시술받을 수 있으며 시술만족도가 높아 매년 시술받는 사람이 많다. 특히 최근 시술이 간편한 파스형태로도 출시돼 시술과 제거가 간편해졌다. 


강동경희한방병원 한방소아과 장규태 교수는 “삼복첩은 약물이 피부에 스며드는 방식으로 부작용이 적고 안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겨울철 건강을 여름에 미리 예방하는 삼복첩시술로 모두가 남은 2017년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