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송미연교수]경향신문-감기 등 코막힘엔 영향혈 눌러주면 개선
관리자
17-04-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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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이주하 간호사

모델 | 이주하 간호사


영향혈(迎香穴)은 양쪽 콧방울이 시작하는 점과 끝나는 점의 중간지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향기(香)를 맞이한다(迎)’는 뜻으로 혈자리의 이름처럼 코가 막혀 냄새를 맡지 못할 때 활용한다.

두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 코 양옆의 혈자리를 힘주어 눌러주면 감기, 축농증, 비염 등으로 인한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환절기에 악화되기 쉬운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 꽃가루나 미세먼지, 황사,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 같은 것들이 코를 자극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